한국, 아시아 전략 허브 주도권 선점
'애드 컬러 투 서울' 캠페인 로고로 꾸며진 지포어 서울 플래그십 매장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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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글로벌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G/FORE)가 한·중·일 통합 ‘애드 컬러 투 시티(ADD COLOUR TO CITY)’ 글로벌 캠페인의 서막을 서울에서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지포어는 ‘컬러’, ‘위트’, ‘혁신’이라는 브랜드의 세 가지 DNA를 바탕으로 매년 ‘컬러’를 활용한 차별화된 캠페인을 전개해왔는데, 올해는 무대를 한·중· 통합 캠페인 ‘애드 컬러 투 시티(ADD COLOUR TO CITY)’가 추진됐다.
그 첫 행보로 코오롱FnC는 24일 서울 지포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애드 컬러 투 서울(ADD COLOUR TO SEOUL)’ 캠페인의 포문을 열었다.
스토어 1층은 리론칭한 풋웨어 NEW G.112 전 라인업을 선보였고, 2층은 서울 시티 로고와 한국적인 미를 가미한 색동 컬러 패턴을 중심으로 한 액티베이션 공간으로 주목받았다
리치몬트 그룹으로부터 일본, 중국 마스터 라이선스를 획득해 아시아 비즈니스를 주도해 온 코오롱FnC는 이번 캠페인도 코오롱FnC가 리치몬트 그룹에 직접 캠페인을 제안하고 전 영역을 총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투데이/정영인 기자 (o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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