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아트바젤 홍콩 2026'에 참가하는 한국 주요 갤러리 11곳과 협력해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작가 11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이 5월까지 진행된다. [자료= 주홍콩한국문화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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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아트바젤 홍콩 2026'에 참가하는 한국 주요 갤러리 11곳과 협력해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작가 11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이다. 참여 작가는 이만나(선화랑), 마이클 주(국제갤러리), 김재용(학고재갤러리), 원성원(아라리오갤러리), 강강훈(조현갤러리), 신경철(리안갤러리), 최수진(G갤러리), 이재석(갤러리바톤), 이유진(우손갤러리), 김무영(N/A), 이종환(실린더)이다.
문화원은 작년부터 아트바젤 홍콩 및 홍콩 아트먼스(Art Month)와 연계한 'From Korea to Hong Kong' 시리즈를 새롭게 기획해 왔다. 아트바젤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한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아트바젤 메시지와 미학적 방향성을 문화원 공간에서 재구성하는 방식을 취했다.
최재원 원장은 "올해 전시는 참여 갤러리 확대, 전시 시기 연계, 세대와 장르의 확장을 통해 시리즈명 그대로 '확장된 지평(Expanding Horizons)'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문화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매년 유사한 시기에 한국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는 장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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