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자이 더 스카이 투시도 / 자료 = GS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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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를 개발해 짓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99-4,5,6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6㎡, 총 519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다. 이 중 기부채납 10가구(84㎡E 타입)를 제외한 50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464가구 ▲106㎡ 45가구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3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31일 1순위, 4월 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4월 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인근에 이미 형성된 인프라를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창원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자리해 있으며, 창원시청, 창원지방검찰청, 창원지방법원 등 관공서도 가깝다.
교통환경도 좋다. 중앙대로, 창원대로,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시 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인근에 위치한 KTX 창원중앙역을 통해서는 서울 및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또 용지초, 웅남중, 창원남중, 창원남고, 창원중앙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고, 대상공원, 올림픽공원, 중앙체육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지역 최고층인 49층 초고층 높이와 함께 커튼월룩 외관 설계, 자이(Xi)의 특화 조명 ‘유니자이’ 등을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GDR), 필라테스, 건식 사우나, 1인 독서실, 카페라운지 등이 조성되며, 102동 최상층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인 ‘클럽 클라우드’가 마련된다. 특히, 클럽 클라우드에는 교보문고가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 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세대는 4베이 4룸 구조(일부 타입 제외)와 2.4m의 천장고를 확보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확대했고, 전체 세대에는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한편,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1차 계약금 5%로 계약이 가능한 조건을 적용했다. 이후 2차 계약금 5%를 포함해 총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는 이자 후불제가 적용되며, 잔금은 30%다.
GS건설 관계자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입지와 성산구 일대 최고층 높이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자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3번지(사업지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2030년 상반기 예정이다.
정해용 기자(jh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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