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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AI 운영 부담 해법은" 베스핀글로벌, 'AI 파트너스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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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역설 관련 4가지 전략 발표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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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베스핀글로벌은 '인공지능(AI) 파트너스 데이 2026'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양재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오는 31일 열리며, EY·PwC·아마존웹서비스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확산으로 생산성이 높아지는 동시에 정보기술(IT) 운영 부담이 증가하는 흐름에 주목했다. 'AI의 역설, 생산성 이면의 IT가 해결해야 할 4가지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김수연 EY 전무가 'AI 에이전트에 의한 생산성 혁신, 재무적인 효과로 이어지는가'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김진유 PwC 전무가 'AI 기본법 시대,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AI 거버넌스에 대해 강연한다. 최영준 AWS 데이터앤AI SA 리더는 'AI의 역설을 넘어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으로 실현하는 기업의 AI 전환'을 주제로 발표한다. 한선호 베스핀글로벌 최고AI책임자(CAIO) 부사장은 '져니 투 AI: 지속 가능한 AX 성장을 위한 실전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베스핀글로벌의 AI 역량과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 AI 운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션에서는 △데이터 신뢰 △보안 위협 △확장성 △운영·비용 등에 대해 다룬다.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제시하는 전략이 기업들의 AI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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