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에서 SK브로드밴드 ‘B tv 온애드’를 활용해 관내 경로당 내상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SK브로드밴드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사장 김성수)는 최근 경남 합천군과 창원시 경로당에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B tv 온애드’ 구축을 완료하고 스마트경로당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스마트경로당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ICT 기술로 고령층 복지 여건 향상을 위한 스마트빌리지 사업의 일환입니다. 사업장에서 디지털 광고판으로 쓰이는 ‘B tv 온애드’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 디지털 장벽을 허무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입니다.
SK브로드밴드는 작년 3월 합천군과 관내 경로당 50개소 대상 ‘B tv 온애드’의 시범 운영를 시작으로, 올해 2월에는 470개소 경로당으로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B tv 온애드’는 각종 교육을 비롯해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별도의 리모컨 조작없이 지자체에서 간편하게 원격으로 시정홍보, 영상회의, 긴급 공지사항 등을 편성·송출할 수 있어, 어르신들이 손쉽게 최신 정보를 접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창원시는 지난 1월 인지교육과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한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을 함께할 수 있는 로그램을 운영했고, 합천군은 어르신들 대상 ICT 기반의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앞서 관내 496개 경로당과 23개 행정복지센터에 ‘B tv 온애드’를 도입한 전북 남원시는 노인회장과 남원시장 소통 간담회, 시장 주관 시민 행사, 어르신 체험형 레크레이션 등 시주관의 각종 행사와 이벤트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장시훈 SK브로드밴드 공공고객담당은 “B tv 온애드는 디지털 복지 혁신을 선도하는 서비스로 앞으로 전국 지자체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스마트경로당 서비스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2013~2026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