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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10주년’ 케이뱅크, 7억원 쏜다⋯예금금리 우대·카드값 캐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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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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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뱅크는 25일 ‘케뱅 텐스기빙데이(Tensgiving Day)’를 열고 총 7억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

    ‘텐스기빙데이’는 감사의 날(Thanksgiving Day)에서 착안해 지난 10년간 고객에게 받은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의미로 기획됐다. 케이뱅크는 2017년 4월 3일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출범한 바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예금 금리 우대 쿠폰과 카드 캐시백, 대출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코드K 정기예금’ 금리 우대 쿠폰은 선착순 10만명에게 지급되며, 기존 금리에 0.2%포인트를 더해 연 3.1%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카드값 캐시백’ 이벤트도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중 ONE체크카드 이용 금액을 최대 100만원까지 환급하는 방식으로, 50명을 추첨해 지급한다.

    참여형 이벤트인 ‘초대장 모으기’도 진행된다. 초대 링크 공유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스탠바이미2, 현금 100만원, 대한항공 상품권 등 경품이 제공된다.

    이 밖에 자녀를 둔 고객을 위한 ‘금수저 선물’ 이벤트와 개인사업자 대상 ‘사장님 보너스’, 대출 이용 고객 대상 지원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케이뱅크는 온·오프라인 광고 캠페인도 병행한다. 서울 주요 지역 버스와 지하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10주년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고객의 신뢰와 응원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투데이/김재은 기자 (dov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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