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더블유클럽(W클럽), 포브스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자신문

    더블유클럽. 사진=더블유클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하이엔드 프라이빗 1:1 매칭서비스 '더블유클럽(W클럽)'이 포브스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데이팅앱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더블유클럽은 철저한 신원 검증과 1:1 프라이빗 매칭 구조, 전담 컨시어지의 1:1 관리, 100% 만남 보장 정책 등을 선보였다.

    더블유클럽은 2019년 서비스 출시됐으며, 기존 결혼정보회사와 소개팅어플 사이에서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겪는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결혼정보회사는 과도한 신상 노출과 비용 부담이 문제였고, 소개팅어플은 만남의 목적이 가벼워지는 구조적 한계를 지녔왔다. 특히 기존 매칭 서비스 대부분이 호감·매칭 단계까지는 제공하지만 '실제 만남' 까지 가지 못하는 문제에 주목했다.

    더블유클럽은 결과적으로 매칭을 목표가 아닌 과정으로 재정의하고 실제 '만남보장'을 서비스의 필수 목표로 설정해 서비스 핵심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100% 만남보장 정책이라는 정책을 통해 대안을 제시했다.

    더블유클럽의 핵심 운영구조는 신원·직업·경제력 인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전문 심사팀의 다각도 검증을 거친 회원만을 대상으로 만남을 수락한 상대에게만 프로필이 공개되는 1:1 프라이빗 매칭 방식과 매칭 이후에는 컨시어지가 일정 조율과 약속 관리에 직접 개입해 만남이 실제로 성사될 때까지 전 과정을 관리한다는 점, 만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환불 또는 재매칭을 제공하며 비매너 회원에 대한 차단·제명 운영 정책도 명확히 공개해 신뢰 기반의 플랫폼 환경을 유지한다는 점 등이 눈에 띈다.

    또한 실물 일치도 평가를 통해 사진과 실물이 다를 경우 만남 후 상호 만족도 평가를 통해 프로필이 실물과의 일치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는 등 새로운 기능들을 통해 온라인 매칭서비스의 문제를 해결하여 왔다.

    여성 회원에게는 신상 노출 없이 안전하게 상대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남성 회원에게는 진지한 만남이 지속될 수 있는 구조적 확실성을 제공한다.

    더블유클럽은 향후 매칭의 양보다 정확도와 만족도를 핵심 성장 지표로 삼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 관계에 대한 기대 수준까지 고려한 정교한 매칭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타겟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더블유클럽만의 프리미엄 및 하이엔드의 기준을 명확히 하고, 장기적으로는 매칭서비스 플랫폼 그룹으로서 다양한 타겟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검증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보다 큰 플랫폼으로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계자는 “금번 수상은 이러한 신뢰와 프라이버시를 중심으로 한 하이엔드 매칭 서비스의 가치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싱글들이 더욱 안전하고 확실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