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가처분신청"·이진숙 "이정현 면담"… 대구 공천 내홍 지속 연합뉴스TV 원문 양소리 입력 2026.03.25 10:3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