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 보면 경품 제공
'도널드 저드·권오상' 작가 전시 무료 입장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양사의 전시를 소개하고 있는 LG유플러스 직원. 사진ㅣLG유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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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가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통합앱 U+one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운영, '고객의 일상이 Plus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매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그동안 직접 기획한 콘텐츠로 플러스를 운영했지만 고객에게 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를 3개 이상 보고 내 취향에 맞는 하나의 콘텐츠를 선정해 응모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1명) ▲이솝 샤워 룸 세레나데 세트(3명)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6명)을 제공합니다.
또 이달 말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도널드 저드의 전시 '도널드 저드: Furniture' 티켓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현대카드 DIVE'에서는 LG유플러스의 기획 전시 '권오상의 Simplexity: AI, 인간 그리고 예술'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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