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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나는 SOLO' 30기 영호, "영숙과 연애하면 개판 싸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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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다인 기자]
    문화뉴스

    ‘나는 SOLO’ 30기 영호, “영숙과 연애하면 개판 싸울 듯” / 사진=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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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송다인 기자) '나는 SOLO' 30기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갈등과 반전 속에 결말을 향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0번지' 솔로남녀의 최종 선택 과정이 공개된다. 마지막 밤, 영호와 영숙은 숙소에서 단둘이 대화를 나누지만 분위기는 냉랭하다. 영호는 서로의 성향을 언급하며 갈등 가능성을 짚고, 영숙 역시 관계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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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SOLO’ 30기 영호, “영숙과 연애하면 개판 싸울 듯” / 사진=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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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수는 옥순과 영자 사이에서 고민을 이어간다. 옥순과의 '슈퍼 데이트'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긴장감을 나누며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안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지만, 이후 옥순이 영수와 영자의 대화를 알게 되면서 상황에 변화가 생긴다.

    최종 선택 당일, 솔로남들은 각자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행동에 나선다. 영식은 편지를 준비하고, 영철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솔로남녀들은 그동안 쌓인 감정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앞서 방송된 회차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유료가구 시청률 4.1%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상승했다. 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30기의 최종 선택 결과는 25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송다인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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