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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종로구 어르신 나눔한마당...감동 속 600여 명 참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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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운안 기자]
    국제뉴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종로구 어르신 나눔한마당...감동 속 600여 명 참여 개최.(사진제공.한국새생명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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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제61회 어르신 나눔한마당' 행사가 따뜻한 감동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3월 24일 종로구민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주최로 진행됐으며, 지역 어르신과 자원봉사자, 출연진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번 행사는 시작 전부터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과 기대감이 이어지며 현장에는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이날 행사는 유지현 MC의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더욱 빛을 발했다. 유지현 MC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존중하는 따뜻한 멘트와 부드러운 진행으로 행사 전반의 분위기를 이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총 1억 7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지원으로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졌다. 전통 부채춤과 장구춤 공연이 무대의 흥을 돋웠으며, '민요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김세레나의 공연이 더해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정용정 대한노인회 종로구지회장, 라도균 종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다수의 구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정재호 종로구의회 의원은 파란천사 종로구 조직위원장으로서 이번 행사를 적극 유치하고 추진하며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파란천사 문화예술공연연합회가 맡아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행사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재단의 김의경, 윤만환, 정남주 이사를 비롯해 파란천사 지상호 교육위원장, 박찬순 성북구 여성회장 등 여러 임원들이 현장에서 봉사에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송창익 이사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를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르신 나눔한마당'은 문화예술 공연과 생활 지원을 결합한 복지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희망을 전하는 대표적인 나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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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종로구 어르신 나눔한마당...감동 속 600여 명 참여 개최.(사진제공.한국새생명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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