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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전 임직원과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DNA 확산 교육’(사진)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융소비자학 전문가인 차경욱 성신여대 교수의 ‘소비자보호의 중요성’ 임원 특강을 시작으로, 본사 직원 교육을 거쳐 내달까지 전국 영업현장을 순차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소비자 접점의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와 민원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상품 권유, 설명, 계약 체결, 사후관리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소비자 관점에서 점검하고, ‘소비자보호 DNA’를 내재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소비자의 개념과 범위 이해 ▷금융소비자보호법 핵심 내용 ▷6대 판매원칙(적합성·적정성·설명의무 등) ▷주요 소비자 불만(VOC) 사례 분석 등이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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