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4월 카카오페이지 ‘초신작 프로젝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29일 공개되는 샤이나크 작가의 ‘OTT 씹어먹는 천재 디렉터’와 31일 공개 예정인 밀차 작가의 ‘젤리외계인이 구해줄게!’ 두 편으로, 독특한 설정이 돋보이는 판타지로 기대를 모은다.
‘초신작 프로젝트’는 매달 주목도 높은 신작 웹소설 2편을 엄선해 소개하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캠페인이다. 흥행 작가의 복귀작과 기대작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신작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29일 공개되는 ‘OTT 씹어먹는 천재 디렉터’는 ‘레벨업하기 싫은 천마님’, ‘스타 메이커’, ‘빌어먹을 아이돌’ 등 다수의 흥행작을 선보여온 샤이나크 작가의 신작이다. 배우로서는 실패를 겪은 주인공이 OTT 기업에 입사한 뒤,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이미지처럼 시각화하고 최적의 캐스팅을 직감적으로 찾아내는 능력을 바탕으로 제작 과정에 뛰어들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흥행이 어려운 작품의 구조를 짚어내고 이를 다시 설계해 나가는 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콘텐츠의 성패를 좌우하는 선택의 순간마다 판도를 뒤흔드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31일 공개 예정인 ‘젤리외계인이 구해줄게!’는 대표작인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과 밀리언페이지에 오른 ‘병아리반 헌터는 효도 중!’ 등 작품마다 매력적인 캐릭터로 호평 받아온 밀차 작가의 신작이다. 게임 속 캐릭터였던 ‘젤리 외계인’으로 빙의한 주인공이 오염된 세계 한복판에서 가족을 구하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젤리처럼 말랑한 몸으로 ‘뾱뾱’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귀여운 설정과 달리, 식량 부족과 괴물 위협이 뒤엉킨 극한의 생존 상황이 펼쳐지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 과정에서 괴물이 되어버린 가족들을 하나씩 마주하고, 되돌리기 위한 선택들이 이어진다.
카카오페이지는 4월 ‘초신작 프로젝트’ 작품 론칭 기념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 먼저 오는 28일까지 ‘OTT 씹어먹는 천재 디렉터’, 30일까지 ‘젤리외계인이 구해줄게!’의 선공개된 3화를 감상하면 최대 1,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지급한다. 뒤이어 최대 2,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가 31일까지 진행되며, 최대 5,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지급하는 초신작 아카이빙 이벤트도 4월을 포함한 최근 6개월 초신작들을 대상으로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자 ⓒ 게임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