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사장은 "액면분할은 단순히 주가뿐만 아니라 거래량과 투자 자금성, 비전 전망 등 다양한 부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 사장 [사진=안세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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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사의 성장과 주가의 상승 추이를 보면서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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