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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특화 세제 브랜드 런드리서핑(Laundry Surfing)은 인천국제공항 시티면세점 제1여객터미널(T1) 매장과 제2여객터미널(T2) 매장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은 연간 수천만 명의 여행객이 이용하는 글로벌 허브 공항으로, 면세점 입점은 브랜드의 해외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주요 유통 채널로 평가된다. 런드리서핑은 이번 입점을 통해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해외 여행객에게도 브랜드를 소개하고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런드리서핑은 세탁물을 뜻하는 'Laundry'와 서핑을 뜻하는 'Surfing'의 합성어로, 서핑 중 거친 파도에 휩쓸리는 경험을 '빨래질 당했다'고 표현하는 것에 착안, 운동복의 고질적인 땀 냄새와 오염을 깨끗이 제거한다는 콘셉트로 탄생했다.
런드리서핑은 기능성 의류 세탁에 특화된 독자 특허 성분 LDSF-6 complex를 개발, 땀 냄새의 원인인 트리메탈아민과 암모니아를 99% 이상 제거하는 강력한 탈취력을 자랑한다. 이는 공인 시험기관을 통해서 인증을 받았다. 또한, 8종의 파워 효소를 담아 고가 기능성 원단을 보호하며 세척력을 높였다.
런드리서핑 관계자는 "인천공항 시티면세점 입점은 국내외 여행객에게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런드리서핑은 스포츠 활동 후 의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기능성 세탁 제품을 중심으로 26년 상반기 쿨링타올, 고체탈취제 등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브랜드 확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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