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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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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항준·안재홍 직접 만난다...‘리바운드’ 재개봉 매진 행렬에 ‘하이터치’ 추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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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사진ㅣ바른손이앤에이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영화 ‘리바운드’가 재개봉을 앞두고 폭발적인 예매 화력을 과시하며 4월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오는 4월 3일 재개봉을 확정한 ‘리바운드’는 무대인사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3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 걸리는 이번 작품은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최약체 팀이 써 내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실화를 다뤄 개봉 당시에도 큰 울림을 준 바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리바운드’ 측은 추가 무대인사 일정을 전격 확정했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등 주요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장항준 감독을 필두로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등 주역들이 총출동해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특히 재개봉 당일인 4월 3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하이터치 상영회 GV’가 열린다. 감독과 배우들이 관객과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직접 하이파이브를 하며 특별한 교감을 나누는 팬 서비스가 예고되어 있어 또 한 번의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팅)’이 예상된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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