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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국힘 공천신청자 PPAT 응시자 평균 78.29점…만점자 1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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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 점수 미달 응시자 공천배제 대상자로 분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본고사 대전·세종·충남 연합고사'에서 격려말씀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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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민의힘이 지난 21일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공천신청자 대상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에서 응시자들은 평균 78.29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전국 응시자 평균 점수는 78.29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4년 전보다 8.48점 상승한 수치다.

    응시자 중 최고령자는 만 87세(1938년생)로 77점을 득점했으며, 최연소자는 만 18세(2008년생)로 90점을 득점했다.

    전국 응시자 중 만점자는 139명이었다. 최고령 만점자는 만 70세(1955년생)였으며, 최연소 만점자는 만 24세(2002년생)였다.

    공천 신청자 중 비례대표 광역의원 26명, 비례대표 기초의원 54명은 기준 점수에 미달했다. 이들은 공천배제 대상자로 분류해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통보될 예정이다.

    당 중앙연수원은 25일 개별 응시자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채점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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