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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라다이스시티는 다음 달 11일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6 한국컴패션 나눔콘서트 꽃서트'를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주최하는 나눔 콘서트로, 파라다이스시티는 6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꽃서트는 취약계층 어린이 후원을 위해 아티스트의 공연과 메시지를 결합한 행사로 백지영, 이장원·배다해 부부, 이진아 등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한국컴패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만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500명을 초청한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한 사랑 나눔 축제로 자리 잡은 꽃서트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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