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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베스핀글로벌, 31일 'AI 파트너스 데이' 개최…4가지 AI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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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베스핀글로벌은 오는 31일 양재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AI 파트너스 데이 2026'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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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핀글로벌은 오는 31일 양재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EY·PwC·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 등 글로벌 핵심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인공지능(AI) 파트너스 데이 2026'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확산으로 생산성이 높아지는 동시에 IT 운영 부담이 증가하는 흐름에 주목해, 'AI의 역설, 생산성 이면의 IT가 해결해야 할 4가지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최근 생산성을 높이고자 도입한 AI 모델로 인해 운영 복잡성의 증가, 인프라 비용 상승, 보안 리스크 발생 등 오히려 기업의 운영 부담이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베스핀글로벌은 글로벌 핵심 파트너들과 'AI의 역설'을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운영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주요 강연으로는 김수연 EY 전무가 'AI 에이전트에 의한 생산성 혁신, 재무적인 효과로 이어지는가'라는 주제로 업계 트렌드를, 김진유 PwC 전무가 'AI 기본법 시대,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AI 거버넌스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최영준 AWS Data&AI SA 리더는 'AI의 역설을 넘어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으로 실현하는 기업의 AI 전환'을 주제로 발표한다.

    한선호 베스핀글로벌의 최고AI책임자(CAIO)는 '져니 투 AI(Journey to AI): 지속 가능한 AX 성장을 위한 실전 전략'과 함께 베스핀글로벌의 AI 역량과 AI 컨설팅 여정에서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집대성한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도 소개할 예정이다.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AI 도입이 확대되면서 생산성이 높아지는 동시에 기업이 해결해야 할 운영 과제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베스핀글로벌은 이러한 AI의 역설을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 보안, 확장성, 운영·비용 전 영역에서 실행 가능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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