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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울산소식]북구보건소, 첫 아이 육아 위한 '엄마모임'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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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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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는 다음달 2일부터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기본방문에 참여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엄마모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엄마모임은 북구공공산후조리원 프로그램실에서 주 1회, 모두 5차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영아 하임리히법 실습 ▲반짝반짝 유치관리 ▲엄마랑 아기랑 요가 ▲엄마의 충전시간(산후우울관리) ▲우리 아기 첫식사 등으로 구성된다.

    ◇북구, 미용업주 대상 신기술 교육

    울산 북구는 오는 31일과 4월1일 미용기술교육을 희망하는 영업주를 대상으로 미용 신(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북구에서 영업중인 미용업주 중 희망신청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5분 완성 업스타일 등 3개 과정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가발을 이용한 실습 교육으로 이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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