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스터트롯2’ 성유빈, 제2회 국제민속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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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민속영화제 조직위원회(이사장 김재수)는 올해 개최되는 영화제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가수 성유빈을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직위 관계자는 "가수 성유빈은 2007년 데뷔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을 뿐만 아니라, 영화 음악감독으로서도 역량을 발휘하며 영상과 소리의 조화에 깊은 이해도를 가진 아티스트"라며, "그가 가진 예술적 감수성이 각국의 전통과 삶을 담아내는 민속영화의 정서와 잘 어우러져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성유빈은 데뷔곡 '눈을 감아도'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 TV조선 '미스터트롯2' 출연과 더불어 트로트 신곡 '머리 어깨 무릎 발'을 발표하며 '트롯커(트로트+락커)'로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의 음악감독 및 OST 작업에 참여하며 영화 예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홍보대사 활동에 의미를 더한다.
성유빈은 이번 위촉을 통해 홍보영상 촬영, 개막식 축하 공연 및 주요 행사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영화제를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성유빈은 "민속영화는 한 민족의 영혼과 역사가 담긴 소중한 기록이라고 생각한다"며, "가수이자 음악인의 시각으로 전 세계의 다채로운 민속 문화를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는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통이 즉 미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국제민속영화제는 전 세계의 토착 문화와 전통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소개하는 장으로, 올해는 세계 30여 개국 이상의 협력 속에 다채로운 민속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왼쪽부터 김재수 국제민속영화제 이사장, 성유빈 가수 겸 국제민속영화제 홍보대사, 장미경 국제민속영화제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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