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5 (수)

    7호선 초역세권·호수공원 다 잡았다… 3660가구 매머드급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출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 대방건설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대방건설이 오는 4월 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대단지 아파트 '(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를 선보인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초역세권 입지에 옥정호수공원을 품은 쾌적한 주거 환경, 지역 최고층인 49층의 압도적인 스케일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이 단지는 택지비와 건축비에 일정 이윤을 더해 분양가 상한을 정하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최근 치솟는 분양가로 내 집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실수요자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2030년 개통 예정인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향후 덕정~옥정선 연장 계획이 실현될 경우 한 정거장 거리인 덕정역을 통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광역 교통망 개선이 예된다.

    단지 남측으로는 중심상업지구가 맞닿아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길 하나만 건너면 89개의 학원과 813개의 점포가 밀집한 옥정신도시 최대 규모의 학원가에 닿을 수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동측으로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이 직접 연결된다. 무궁화 언덕, 음악분수, 호수도서관, 호수스포츠센터 등이 조성된 대형 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리며 일상 속 쾌적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지하 5층부터 지상 최고 49층에 이르는 아파트 15개 동과 오피스텔 3개 동, 총 3660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옥정신도시 내 최고층인 49층 설계에 세련된 커튼월룩 외관과 야간 경관조명을 더해 지역을 대표하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전망이다. 실내에는 실거주 만족도를 극대화할 대방건설만의 특화 평면이 도입된다.

    전용면적 84㎡ 타입에는 4베이(Bay) 구조와 5m의 광폭 거실이, 전용 128㎡ 타입에는 5.5m의 광폭 거실이 적용되어 압도적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84A와 128A 타입은 침실 가변형 벽체를 통해 가족 구성원에 맞춘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84B와 128B 타입은 주방과 거실이 분리된 독립형 구조로 설계됐다. 여기에 넉넉한 드레스룸과 팬트리, 알파룸 등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수납 특화 공간이 제공된다.

    옥정신도시 최초로 6개 레인을 갖춘 실내 수영장이 들어서며, 호수 조망이 가능한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골프연습장, 키즈플레이존, 미디어 시청 공간 등 다채로운 시설이 마련된다. 가구당 1.7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동별로 4대의 엘리베이터를 배치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한편, 옥정중앙역 디에트르의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현장 부지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