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안전 점검·재난 위험 최소화
[평창=뉴시스] 심재국 군수와 관계자들이 해빙기를 대비해 주요 사업장을 꼼꼼히 점검하는 모습. (사진=평창군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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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해빙기 지반 약화와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주요 사업장·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해 선제적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장 점검에는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군 자율방재단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점검 대상지는 ▲외거문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 정비사업장 ▲하진부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비 사업장 등 주요 거점 두 곳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물 관리 실태와 비상 대응 체계를 상세히 살펴 문제점을 점검하고 조치했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현장 점검 중 발견한 경미한 문제들은 즉시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며 "철저한 상시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통해 각종 재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창=뉴시스] 해빙기 대비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을 관계자들이 꼼꼼히 점검하며 시설물 상태와 안전 대책을 확인하는 모습. (사진=평창군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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