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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다시 뛰는 '리바운드', 재개봉 무대인사 초고속 매진…내달 5일 추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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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4월 극장가에 다시 한번 뜨거운 열기를 불어넣을 영화 '리바운드'가 내달 4일 무대인사 전석 매진이라는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추가 무대인사와 '하이터치 상영회 GV' 일정을 확정했다.

    25일 배급사에 따르면 오는 4월 3일 재개봉을 앞둔 '리바운드'의 1차 무대인사 티켓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3년 만의 재개봉 소식에 '리바운드'를 사랑했던 관객들과 '왕과 사는 남자'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은 이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사진=(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워크하우스컴퍼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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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이 같은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추가 무대인사 일정이 전격 확정됐다. 추가 무대인사는 내달 5일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 주역들이 참석해 관객들과 깊은 여운을 나눌 예정이다. 앞서 1차 무대인사가 초고속 매진을 기록한 만큼 이번 추가 일정 역시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아울러 재개봉 당일인 4월 3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하이터치 상영회 GV'를 개최한다.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관객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특별한 교감을 나눈다.

    작품을 향한 뜨거운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인 만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 무대인사와 하이터치 GV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대인사 전석 매진에 이어 추가 일정과 하이터치 상영회 GV까지 확정하며 흥행 열기를 잇고 있는 영화 '리바운드'는 오는 4월 3일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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