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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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관객 1500만 명을 넘어섰다.
25일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50일째인 이날 오후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종전 1500만 명을 넘긴 작품은 역대 흥행 1위 '명량'(1761만 명), 2위 '극한직업'(1626만 명) 등 두 작품뿐이었다. '왕과 사는 남자'는 3번째로 1500만 명을 넘긴 영화가 됐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왕과 사는 남자'의 예매율 순위는 2위지만, 예매량은 8만 장을 훌쩍 넘는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역대 34번째 천만영화로 등극했다. 또한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자리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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