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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누적관객수가 1500만명을 넘겼다.
'왕과 사는 남자' 측은 25일 "개봉 20일째인 이날 오후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알렸다.
이 영화는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 있다. 1위는 '명량'(누적관객수 1761만 6661명), 2위는 '극한직업'(1626만 6641명)이다.
앞서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누적관객수 1천만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역대 34번째, 한국영화로는 25번째 '천만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사극으로는 '왕의 남자'(이하 개봉일 순)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4번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이곳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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