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오혁 선수, 제47회 회장기 전국대회서 기량 뽐내
진오혁 선수가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단식 우승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전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아시아투데이 최정현 기자 = 대전대학교 소프트테니스팀 진오혁 선수(스포츠운동과학과 3학년)가 전국 대회에서 개인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기량을 뽐냈다.
25일 대전대에 따르면, 진오혁은 최근 열린 '제47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개인단식에 출전 시종일관 침착하고 안정적인 경기를 펼쳐 팀에 우승을 안겼다.
진오혁은 이번 대회 8강에서 강원대 선수를 4:0으로 완파하며 기세를 올렸고, 4강에서는 순천대 선수를 상대로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공주대 선수를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4:1로 승리,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우승은 진오혁 선수의 꾸준한 노력과 집중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 대전대 스포츠운동과학과의 우수한 교육 및 훈련 시스템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진오혁 선수는 "훈련 과정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대 소프트테니스팀 조홍석 감독은 "진오혁 선수의 이번 우승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