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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김용진 사장, “청렴은 GH의 생존전략이자 최우선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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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 청렴도 향상 위한 ‘반부패 추진 전략 회의’ 개최

    서울신문

    25일 ‘반부패 추진 전략 회의’에 참석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G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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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수원 본사에서 김용진 사장 주재로 상임감사, 본부장 및 처·실장 등 2급 이상 고위직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추진 전략 회의’를 열어 청렴 의지를 다졌다.

    이번 회의는 GH의 청렴 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올해 추진할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조직의 청렴도를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심층 분석 △2026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공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논의 △부패방지법령 및 청렴 소양 교육 등이 다뤄졌다.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간부급 직원들의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

    김용진 GH 사장은 “청렴은 단순히 비리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GH의 생존 전략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작은 관행, 업무 처리 방식 하나까지도 청렴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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