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25일)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아예 '실패'라고 낙인까지 찍으면서 정신 승리를 선언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최근 강남 3구를 비롯해 과열을 이끌었던 지역의 아파트값은 조정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 무엇이 실패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 정책의 목적은 '세수 증대'가 아니라 '시장 정상화'라며 대통령과 정부에 어깃장을 놓으며 투기꾼의 대변자가 되려 하지 말고 다수 국민의 희망이 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