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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사천시, 밭작물 유해물질 발생저감·토양보전 단지 조성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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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욱 기자]
    국제뉴스

    사진/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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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사천시가 올해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의 지원을 받아 '밭작물 유해물질 발생저감 및 토양보전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깊이거름주기 기술을 적용해 질소 손실과 양분 유실을 줄이고, 작물 수량을 증대시키며 암모니아 배출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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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지난 2024년 질소비료 사용량 절감 및 수량증대를 위한 심층시비기술 현장실증(밀), 2025년 깊이거름주기 및 바이오차 동시처리 현장실증(콩) 2개 과제를 추진했으며, 올해는 경남도에 배정된 시범사업 1개소를 시에서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시범사업 대상은 사남면 콩 작목반이며, 총 사업비 4500만 원을 투입해 깊이거름주기장치 2대와 농자재를 활용해 사남면 일대의 콩 재배지에 신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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