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사랑의 옷 나눔’ 행사 진행 (경북전문대학교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글로벌인재원은 3월 25일, 2026학년도 1학기 입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사랑의 옷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에 이어 올해도 추진된 나눔 활동으로, 대학 교직원들의 자발적으로 기탁한 의류, 신발, 가방 등 다양한 생활 물품이 모였다. 특히 한국의 3월 꽃샘추위에 익숙하지 않은 신입 유학생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대학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기증된 물품을 직접 입어보고 고르며, 서로 어울리는 스타일을 추천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국의 나눔 문화를 체험했다.
한편, 경북전문대학교 글로벌인재원은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학업 수행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