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수성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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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시 수성구청은 감염관리 전문가를 의료기관에 직접 투입해 손위생·소독·폐기물 관리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며 '안심 진료 환경' 구축에 나섰다.
수성구청에 따르면, "일회성 교육을 넘어 매년 지속 관리 체계를 가동, 지역 내 의료 감염을 선제 차단하는 실전형 방역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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