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경찰, 안전공업 대표이사 등 경영진 6명 출국금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4명이 숨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 조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 등 경영진 일부에게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대전경찰청 수사부 광역수사대는 오늘(26일) 오전 대전경찰청에서 설명회를 열고 손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 6명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화재 발생 당시 경보기가 작동했으나 몇 초 뒤에 꺼져 평소와 같은 오작동인 것으로 오해했다는 관련자들의 공통된 진술을 토대로 경보 중단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전 #화재 #안전공업 #손주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규희(gyu@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