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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예일세무법인-이엑스피코리아, 세무·부동산 분야 협업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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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원 기자]
    문화뉴스

    이엑스피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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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창원 기자) 예일세무법인과 이엑스피코리아(expkorea)부동산중개법인주식회사가 세무·부동산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전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부동산 거래 구조가 다변화되는 가운데 양도·상속·증여 등 자산 이전 단계에서의 세무 이슈와 거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협업 체계를 마련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거래 단계별 세무 검토·절세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중개 현장에서 확인되는 주요 쟁점을 세무 자문과 결합해 고객에게 보다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실무형 교육 및 공동 세미나를 통해 중개업무를 현장에서 담당하고 있는 중개사들의 역량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업무협약식과 함께 예일세무법인의 주도로 이엑스피코리아 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한 세무 특강도 진행됐고, 해당 특강은 실무에서 활동하는 중개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양사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변동성과 규제 환경 변화로 거래 단계에서의 세무 리스크 관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거래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창원 기자 mediaec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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