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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묘지에서 거행된 리오넬 조스팽 전 프랑스 총리의 장례식에서 한 사람이 장미꽃을 들고 있다.
1937년 7월 12일 출생한 조스팽 전 총리는 사회당 소속으로 주 35시간 근무제와 동성 커플을 위한 시민연대협약 법안을 도입했다.
그의 가족은 지난 23일 조스팽 전 총리가 향년 88세로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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