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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혁성 기자) 완연한 봄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콘서트와 야외 공연이 관객들을 찾고 있다.
2026 새봄맞이 연수 한마음축제
3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인천 연수구에서 대규모 봄맞이 축제가 열린다.
'2026 새봄맞이 연수 한마음축제(New Spring Yeonsu Unity Festival)'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연수한마음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벚꽃 시즌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공립 및 지역 예술단체 공연을 비롯해 연예인 축하 콘서트, 줌비댄스팀 퍼포먼스, 버스킹 무대 등이 이어지며 야외 콘서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봄날 공원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계절감을 살린 문화 콘텐츠로 관람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체험형 콘텐츠도 풍성하다. 주민자치 박람회와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종이비행기 대회와 이벤트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먹거리존과 플리마켓이 함께 운영돼 축제의 즐길 거리를 더한다.
야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축제 기간 중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과 함께 도심 속 봄 축제의 분위기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 한마음축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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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
대형 콘서트형 페스티벌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이 관객들을 찾는다.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전해공설운동장에서 3일간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날짜별로 콘셉트를 나눠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첫날인 4월 3일 'TROT DAY'에는 남승민, 나상도, 추혁진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중장년층 관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흥겨운 무대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콘서트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4월 4일 'MUSIC DAY'에는 쿨, 소찬휘, 케이윌 등 다양한 세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발라드와 댄스, 록을 넘나드는 구성으로 폭넓은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 날인 4월 5일 'BAND DAY'에는 넬(NELL), 김재중, 카더가든, QWER 등이 출연해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공연이 펼쳐진다. 감성적인 록과 개성 있는 라이브 무대로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 일정 유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예스24와 멜론티켓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인천광역시, nol interpark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혁성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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