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은 지난 2019년부터 경기도와 '경기도 사회적경제지원 협약'을 바탕으로 7년간 563개 기업에 498억원의 저리대출을 공급하며 경기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왔다.
경기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금융상담, 정책자금 연계, 금융복지 상담 및 교육, 홍보와 판로 지원 등에 나설 예정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경기도와 신협이 함께 쌓아온 사회적금융의 성과가 사회연대금융 경기센터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경기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에 필요한 핵심자원을 연결하는 금융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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