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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스니커즈 샌들 '프리들 엑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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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키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는 오는 4월 3일 신규 모델 '프리들 엑스(FREEDLE X)'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프리들 엑스는 지난해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프리들(FREEDLE)'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라인으로, 기존 모델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기능성을 한층 강화한 상위 등급 상품이다.

    뉴스핌

    뉴발란스 키즈 '프리들 엑스(FREEDLE X)' 화보. [사진=이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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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들 엑스는 운동화의 안정성과 샌들의 통기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스니커 샌들 유형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등교길,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슈즈로 기획됐다.

    가벼운 무게감에 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접지력을 강화했으며 아이들이 일상 속 다양한 활동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발등에는 아이 혼자서도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밴딩 스트랩을 적용했으며, 스트랩 안쪽에 부드러운 메쉬 소재를 덧대 맨발 착용이 가능하다. 발등을 넓게 감싸는 구조로 안정감을 높이는 동시에 비대칭 디자인을 적용해 경쾌한 무드를 더했다.

    뉴발란스 키즈는 오는 5월 10일 열리는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을 기념해 프리들 엑스를 패키지 형태로 출시한다. 패키지는 프리들 엑스 신발 1족과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 아동 참가권 1매로 구성됐다.

    발매일인 4월 3일 하루 동안 ▲신촌 복합관 ▲스타필드 고양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 수원 등 뉴발란스 키즈 매장 4곳에서 프리들 엑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패키지 구매를 통해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 참가 접수가 가능하다.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프리들 엑스는 전작의 인기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완성도를 높여 선보이는 상위 등급 제품"이라며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이번 제품이 아이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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