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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선아 기자) 호반그룹이 식목일을 앞두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호반그룹의 조직문화 혁신과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해 구성된 '주니어보드' 3기 2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20일 충청북도 제천 포레스트 리솜 일대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역사적 상처를 간직한 소나무 숲을 직접 방문했다. 해당 지역은 일제강점기 시기에 송진 채취로 인해 나무에 상흔이 남은 곳으로, 구성원들은 소나무의 배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연과 역사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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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리조트 내 지정된 구역에 20그루의 나무를 직접 심으며 산림 생태계 회복과 자연 보전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주니어보드는 호반그룹 전 계열사 주니어 직원들이 참여해 조직문화 개선과 내부 소통을 이끄는 제도로, 주도적으로 소통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3기는 그간 임직원 가족을 위한 '호반 패밀리데이', 사내라디오 '호반 FM 1630'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업과 소통을 이어왔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주니어보드 운영이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토대가 되고 있으며, 봉사활동이 자연과의 공존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반그룹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축으로 환경보호, 재난·재해 극복,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열사인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호반프라퍼티와 함께 확대해 나가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호반그룹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선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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