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은 독보적인 무드와 감각적인 음악성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부터 글로벌까지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태민 '롱 웨이 홈' 이미지.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2026.03.27 moonddo00@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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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소속사를 옮긴 태민은 오는 4월 11일과 18일 미국 최대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 솔로 남자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에 앞서 첫 영어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여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롱 웨이 홈'은 짙은 여운이 남는 멜로디와 흡입력 있는 태민의 보컬이 돋보이는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팝 알앤비 발라드다.
이번 곡에서 태민은 사라져가는 순간을 붙잡으려는 마음을 서정적인 가사와 짙은 여운이 남는 멜로디, 흡입력 있는 보컬로 잔잔하게 풀어냈다. 그리움과 거리감, 그리고 '가장 근원적인 곳으로의 귀결'이라는 확장된 서사를 그려낼 예정. 동시에 독자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퍼포먼스도 눈여겨 볼만하다.
한편, '롱 웨이 홈'을 시작으로 차기 싱글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사운드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태민 고유의 색과 확장된 음악적 서사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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