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청년청 청년강사육성지원사업청년강사 첫걸음 시즌1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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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 관악청년청이 '청년강사 첫걸음' 시즌1을 통해 양성한 청년강사 13인이 직접 기획한 강의 프로젝트 '청년, 여기서 만나!' 수강생을 3월 3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양성교육을 마친 청년강사들이 실제 강의 현장에서 수강생과 만나는 첫 과정으로, 강의 기획부터 실연,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강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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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강사 첫걸음'은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실제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1에는 총 18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약 2주간의 양성교육을 거쳐 13명이 최종 이수했다. 참여자들은 강의 주제 설정, 커리큘럼 설계, 카드뉴스 제작 등 강의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실습 중심 교육과 개별 피드백을 통해 각자의 강의 완성도를 높였다.
관악청년청 청년강사육성지원사업청년강사 첫걸음 시즌1 [사진제공=관악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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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1기와 2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1기 강의는 4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2기 강의는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관악문화재단 청년문화팀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고유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청년강사들의 첫 강의가 지역 안에서 새로운 배움과 교류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의별 세부 내용과 수강 신청 방법은 관악청년청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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