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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대토신, 엠에이피건축과 업무협약 체결...'시너지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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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박종철 대토신 대표이사(왼쪽)가 지난 25일 열린 협약식에서 한일로 엠에이피그룹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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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대한토지신탁은 엠에이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MAP건축)와 사업수주 활성화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토신의 사업 관리 역량과 하이테크·스마트 건축 설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MAP건축의 전문성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설계·인허가 지원 및 정보 교류 △신규 수주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노하우 공유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도 했다.

    대토신은 앞으로 도시정비사업과 민간임대주택 리츠 사업에 MAP건축의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 스마트 설계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설계 역량을 갖춘 MAP건축과의 협력을 통해 양사의 강점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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