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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이 '햇빛소득마을' 사업 확산을 위한 예비강사 설명회를 열고 전문 강사 양성에 나섰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햇빛소득마을 교육 예비강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이 주최하고 공단이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는 마을 리더 교육 강사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교육 사업 일정 2026년 사업 방향 성공 사례 마을공동체 운영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사업 취지와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 확대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단은 3월 말부터 전문 강사를 공식 모집하고 선발 인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 수료자는 5월부터 전국 햇빛소득마을 현장에 투입돼 마을 리더 대상 교육을 맡게 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공동체가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운영해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고 수익을 지역 복지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지역 사회에 안착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예비 강사들이 사업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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