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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이 27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박왕열은 필리핀에서 수감 생활을 하는 동안 필로폰과 같은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하고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박왕열이 밀수하고 유통한 마약류가 시가 30억 원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박왕열이 지난 2016년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이른바 '사탕 수수밭 살인사건'은 이번 범죄인 인도 조건 청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아 수사대상이 아니다.
또한 박왕열은 체포 직전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변 간이 시약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으며 경찰 조사 과정에서 투약 혐의를 순순히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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