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오스크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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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무인 결제기(키오스크) 도입이 확산되는 추세와 정반대로, 버스터미널이나 영화관 등에서 어르신들이 기계 사용에 아예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하여 디지털 사회로부터 격리시키기 위해 마련된 극단적인 조치로 풀이된다.
군은 당초 계획했던 78개 경로당 교육을 전면 취소하고, 단 10개 경로당만을 대상으로 기기 반납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 운영 횟수도 기존 8회에서 0회로 축소되었으며, 현재까지 대상의 약 10% 미만이 강제로 기기를 반납한 상태다. 이로 인해 약 700여 명의 어르신이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극심한 공포와 위축감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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