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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봄꽃 연계 '꽃캉스' 기획...여의도 한강공원부터 지리산 십리벚꽃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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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아 기자]
    문화뉴스

    ‘여의도 한강공원부터 지리산 십리벚꽃길까지’…켄싱턴호텔앤리조트, 봄꽃 연계 ‘꽃캉스’ 기획 눈길 / 사진=이랜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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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선아 기자)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전국 각지에서 '봄 힐링 여행' 기획전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전 지점 14곳에서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각 지역의 대표 봄꽃 명소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패키지로 구성된다.

    특히 4월에 만개하는 봄꽃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4월 전체 지점의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앞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객실 1박과 조식 2인, 인근 관광지 입장권 또는 지점별 특전을 포함하는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케이싱턴호텔 여의도는 도보 5분 거리에 여의도 한강공원이 위치해 벚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고, 패키지 구매 시 와인 1병, 칠링백, 피크닉 매트가 제공돼 한강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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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 한강공원부터 지리산 십리벚꽃길까지’…켄싱턴호텔앤리조트, 봄꽃 연계 ‘꽃캉스’ 기획 눈길 / 사진=이랜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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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은 십리벚꽃길 바로 앞에 자리해 29일까지 열리는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 행사는 화개면 그린나래공원과 십리벚꽃길 일원에서 개최돼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주중문 리조트는 걸어서 3분 거리에 유채꽃이 만개한 엉덩물 계곡이 있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이용객은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주상절리대, 용머리해안, 산방산 중 한 곳을 선택해 관광지 입장 혜택(2인)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가평점에서는 청평 페리 크루즈(2인), 설악비치점에서는 영랑호 벚꽃길 자전거 대여(2인) 등 각 지점에서 특색 있는 봄꽃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측은 "봄꽃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에 맞춰 각 지점 인근 대표 벚꽃 명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계절에 맞는 지역 특색의 여행 상품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이랜드파크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선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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