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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5'...역대급 비주얼 출연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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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형주 기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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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청춘 남녀의 설렘을 담은 '하트시그널5'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오는 4월 14일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 남녀들의 연애 과정을 관찰하고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에 이어 로이킴, 츠키가 합류한 '연예인 예측단'과 함께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공개된 메인 티저에서는 입주자들이 처음 만나 서로를 바라보며 설렘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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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이 간지럽다고 해야 하나?", "제 자신이 통제가 안 되더라" 등 솔직한 감정이 이어지고,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다리와 관람차 데이트 장면이 등장한다. 이어 "내가 더 좋아해"라는 고백과 함께 청춘의 로맨스를 그려낸다.

    또한 눈 내리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사진을 찍는 장면과 눈물을 보이거나 고민에 잠긴 모습이 교차되며 다양한 감정선을 예고했다.

    입주자들의 비주얼과 감성적인 연출이 더해지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5'는 연애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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