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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공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 '흑백세권'에 이어 '흑백세권 2탄' 특집으로 '삐딱한 천재' 이찬양, 파브리, 양세형이 출연해 다양한 레스토랑과 주방을 임장했다.
양세형과 함께 세 사람은 신사동의 미식 격전지에서 레스토랑 주방을 살펴봤다. 첫 번째로 방문한 레스토랑은 이준 셰프의 미쉐린 스타 식당으로, 세련된 오픈 키친이 특징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었다. 이어 박은영 셰프의 중식 주방을 찾아 그 구조와 운영 방식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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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흑백요리사 2'의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의 집도 공개되었다. 22년째 거주 중인 우정욱 셰프의 집은 따스한 분위기로 꾸며졌으며, 그릇방과 깔끔한 냉장고가 돋보였다. 집에서 준비한 시그니처 떡국을 맛본 출연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김도윤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김도윤 셰프는 5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받은 면 장인으로, 고가의 제면기와 다양한 식재료 저장고를 공개하며, '안성제면' 메뉴명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 셰프의 복층 오피스텔 자택도 공개되어 큰 관심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의 아지트가 공개되었다. 요리 실력도 겸비한 박태윤은 '흑백요리사 1'에서 선보였던 엔초비 김밥과 서리태 케이크를 소개하며 아지트에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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