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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배우 김소율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이 평화를 찾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탄탄한 배우 라인업과 박해영 작가의 필력, 차영훈 감독의 섬세한 연출로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극 중 김소율은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 '새봄' 역을 맡았다. '새봄'은 주인공 '변은아'(고윤정)의 친한 회사 동료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인물이다. 김소율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TV 드라마로, 그의 연기력과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김소율은 2024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영상 '징크스 몽타주'에서 춤을 통해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 '빌리브 – 아무도 없다', '만약에 우리' 등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윤진' 역을 맡아 배우 구교환, 문가영과 함께 유쾌한 찐친 모먼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다채로운 감정선과 깊은 눈빛,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소율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한편 김소율이 출연하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4월 18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나무엑터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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