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일당의 댓글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 관계자는 “이날 오후 2시 드루킹을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다. 그가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8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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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김 지사를 댓글 조작 관련 내용을 보고받는 등 이 사건의 최종 지시자라고 지목했지만 김 지사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이에 따라 특검은 드루킹을 통해 김 지사의 이런 혐의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 2일 김 지사의 집무실과 관사를 압수수색한 바 있다. 또 김 지사의 의원 시절 국회 일정비서가 사용하던 컴퓨터 등도 압수수색했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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